양현준, 새로운 감독 첫 경기서 결승포…셀틱 4-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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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의 측면 공격수 양현준.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국가대표 공격수 양현준(셀틱)이 감독 교체 후 펼쳐진 첫 경기에서 득점, 2경기 연속 골 맛을 봤다.
양현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던디 유나이티드와 2025-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에서 선제 결승골을 넣어 4-0 완승을 이끌었다.
이날 경기는 셀틱의 새 사령탑을 맡은 마틴 오닐 감독의 데뷔전이었다. 셀틱은 지난해 12월 선임한 윌프레드 낭시 감독 체제에서 팀이 2승 6패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지난 6일 낭시 감독을 경질하고 오닐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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