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2경기 연속골-최고 평점 맹활약' 셀틱, 던디 유나이티드 4-0 대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1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현준이 2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셀틱이 대승을 거뒀다.
셀틱은 1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에서 던디 유나이티드에 4-0으로 크게 이겼다. 양현준은 이날 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트려 팀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양현준은 2경기 연속골과 함께 최근 리그 4경기에서 3골을 터트리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셀틱은 이날 승리로 13승2무6패(승점 41점)를 기록해 선두 하츠(승점 44점)와의 격차를 승점 3점 차로 줄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