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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된 감독' "솔샤르는 지금 맨유에 가장 필요하지 않은 인물" 英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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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 번 올레 군나르 솔샤르 카드에 손을 뻗었다. 그러나 현지에서는 ‘솔샤르 2기’ 구상이 과거 실패를 반복하는 선택이 될 수 있다는 비판이 거세게 쏟아지고 있다.

영국 BBC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솔샤르가 맨유 수뇌부와 직접 만나 복귀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그는 현역 시절 맨유에서 11시즌 동안 126골을 기록한 상징적인 인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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