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새 감독 앞에서 선제골 '쾅'…셀틱 4-0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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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양현준(셀틱)이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셀틱은 11일(한국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 던디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셀틱은 13승2무6패(승점 41, +17)를 기록, 2위를 유지했다. 선두 하츠(13승5무2패, 승점 44)와는 3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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