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파 화력 폭발…정우영·양현준 골, 이재성·황희찬 도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0 조회
-
목록
본문

셀틱 양현준이 지난 3일(현지 시각) 리그 경기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정우영과 이재성은 10일(현지 시각) 독일 분데스리가 맞대결에서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선발 출전한 마인츠 이재성이 전반 30분 팀의 선제골을 도왔다. 상대 미드필드 진영에서 전방으로 왼발로 띄워준 공이 수비수 뒤 공간을 파고든 나딤 아미리에게 정확하게 배달됐다. 아미리가 왼발 발리슛으로 마무리했다.
올 시즌 정규 리그에서 2골을 기록 중이던 이재성의 첫 도움이었다. UEFA(유럽축구연맹) 콘퍼런스리그 2골 2도움을 포함하면 4골 3도움째다. 이재성은 1-0으로 앞선 후반 24분 팀의 두 번째 득점 장면에서도 날카로운 침투 패스로 골의 기점 역할을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