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연봉' 이상 제안에도 토트넘과 이별? "자신의 우상 뛰었던 바르셀로나로 이적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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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미키 반 더 벤이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바르셀로나 소식을 다루는 '바르사 블라우그라네스'는 10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센터백 보강을 강하게 원하는 상황이다. 영입 후보들 가운데 반 더 벤이 우선 타깃으로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바르셀로나의 취약점은 중앙 수비다. 주전 센터백 로날드 아라우호는 지난 11월 건강 문제를 이유로 빠진 뒤 복귀하지 못하는 중이고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은 십자인대 부상으로 장기 이탈이 확정됐다. 제라르 마르틴과 파우 쿠바르시가 분투하고 있지만, 경험 면에서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이에 바르셀로나는 이들을 지원할 새로운 수비수들을 찾고 있는데 반 더 벤을 원한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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