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아모림에 외면받았던 20세 '맨유 성골 MF'→"현재 긍정적인 상태, 선발 기회 부여받을 것"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아모림에 외면받았던 20세 '맨유 성골 MF'→"현재 긍정적인 상태, 선발 기회 부여받을 것"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코비 마이누가 선발 기회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2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64강)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상대한다.

대런 플레처 임시 감독이 마지막으로 지휘할 예정인 가운데, 마이누의 선발 여부가 주목된다. 2005년생, 마이누는 맨유가 기대하는 차세대 미드필더다. 2022년 1군에 합류한 뒤 존재감을 보여줬고 이후 꾸준히 1군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철저한 '로테이션 자원'으로 분류됐다. 미드필더에게 빠른 공수 전환과 빌드업을 요구하는 아모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