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의 도전은 계속된다! "KIM, 뮌헨 충성심 강해…이적 생각도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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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잔류만을 바라보고 있다.
독일 'TZ'는 10일(한국시간) "현재 뮌헨에서 수개월간 이적설이 제기되는 건 김민재다. 과연 김민재가 떠날 것인지에 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숱한 이적설에 시달리고 있는 김민재다. 이전 두 시즌과 달리 올 시즌 김민재는 다요 우파메카노, 조나단 타에 밀린 '3옵션 센터백'이다. 출전했던 17경기 가운데 선발 출전은 8경기에 불과하다. 로테이션 자원으로서 주전 재도약을 노리고 있지만, 경쟁자 이토 히로키, 요시프 스타니시치가 복귀해 험난한 주전 경쟁이 예고된다. 입지 굳히기에 어려움을 겪는 김민재가 출전 보장을 위해 이번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떠날 수도 있다는 추측이 무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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