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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팀에 패배→이변의 희생양 됐다…노팅엄 사령탑 극대노 "전반전은 완전히 용납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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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팀에 패배→이변의 희생양 됐다…노팅엄 사령탑 극대노 "전반전은 완전히 용납할 수 없었다"
션 다이치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용납할 수 없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0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렉섬의 스토크 카이 라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 렉섬과의 맞대결에서 정규시간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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