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절친, 김민재 전 소속팀 가 펄펄…'13경기 8골 5도움' 페네르바체 에이스 등극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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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과 친하던 마르코 아센시오는 페네르바체에서 미친 활약을 하고 있다.
축구통계매체 '소파스코어'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아센시오는 갈라타사라이와의 더비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고 하면서 현재까지 페네르바체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아센시오를 조명했다.
아센시오는 페네르바체에서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아센시오는 2014년 레알 마요르카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갔다. 마요르카, 에스파뇰에서 연속 임대를 통해 성장했고 레알 1군에 자리를 잡았다. 좌우 윙어, 최전방, 중원까지 맡을 수 있는 멀티성을 보유해 아센시오는 살아남았다. 레알에서 7시즌을 뛰며 공식전 286경기를 소화했고 61골 3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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