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와 이루지 못한 맨유행, '아모림 후임' 최종 후보 등극…포체티노 "축구는 타이밍" 4년 전 예언 급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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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닷새 전 공식 성명을 통해 아모림 감독과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2024년 11월 부임 당시 유럽이 주목하는 젊은 명장으로 기대를 모았던 그는 결국 프리미어리그 6위라는 초라한 성적표와 수뇌부와 깊은 감정의 골만 남긴 채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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