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프랭크 경질 '오피셜' 눈앞…빌라와 FA컵, 웨스트햄전 승리 실패 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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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다시 경질 위기에 처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프랭크 감독 운명은 아스톤 빌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따라 달렸다"고 주장했다. 두 경기에서 결과를 내지 못하면 프랭크 감독은 경질 수순을 밟을 거라는 이야기였다.
브렌트포드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고 프리미어리그에서 주목을 받는 감독이 된 프랭크 감독은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로 왔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끈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과감히 경질한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에게 기대감을 보냈고 모하메드 쿠두스, 사비 시몬스 등을 영입하면서 지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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