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랑 다르네' 바이에른 선택 끝났다…바이아웃 +거액 연봉 주고 우파메카노와 재계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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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의 축이 다시 한 번 고정될 전망이다. 다요 우파메카노(27)가 올여름 만료되는 계약 연장에 사실상 합의했다.
독일 '빌트'는 10일(한국시간) "우파메카노는 2030년 혹은 2031년까지 이어지는 장기 재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현재 남은 절차는 선수의 사인뿐이다. 세부 조율은 남아 있으나, 계약 체결을 가로막을 변수는 아니라는 게 현지의 공통된 시각이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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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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