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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도박수' 맨유, 직접 잘랐던 감독을 또 선임한다니…英 BBC 폭로 "구단 수뇌부 면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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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박지성(오른쪽)과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박지성(오른쪽)과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파격적인 레전드의 귀환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다 경질된 경험이 있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52) 감독이 또 맨유 지휘봉을 잡는 분위기다.

영국 유럭지 'BBC'는 10일(한국시간) "맨유의 이번 시즌 잔여 일정을 책임질 임시 감독 선임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며 "솔샤르가 토요일 맨유 수뇌부와 대면 면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솔샤르뿐만 아니라 또 다른 맨유 레전드 마이클 캐릭(44) 전 미들즈브러 감독 역시 유력한 후보군이다. 캐릭은 이미 구단 관계자들과 만난 것으로 파악됐다. 맨유는 다가오는 주말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 더비 경기 이전에 감독 선임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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