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서 기량 증명한 '맨유 영플레이어', 이적 선택은 옳았다 "챔피언십 상위권 팀들이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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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해리 애머스의 임대 선택은 옳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8일(한국시간) "애머스는 이번 시즌 입지가 좁아져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출전 보장을 위해 임대를 떠났는데 이는 최고의 선택이 됐다"라고 전했다.
애머스는 2007년생, 맨유가 기대하는 차세대 유망주다. 2023년 맨유 유스에 입단하자마자 재능을 드러냈다. 2023-24시즌 U-18 팀 주전 레프트백으로 활약하며 14경기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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