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내 입지 줄고 '은사' 아모림도 떠났다! 결별 유력 "아약스 중원 보강 위해 임대 영입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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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9일(한국시간) "아약스는 현재 중원 보강이 시급하다. 이를 위해 우가르테를 임대 영입하는 방언을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2001년생, 우루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우가르테. 그가 이름을 알린 건 스포르팅 시절이다. 당시 스포르팅 사령탑이었던 루벤 아모림의 부름을 받아 둥지를 옮겼다. 최고의 선택이었다. 초반에는 준주전 자원으로 활약했지만, 이듬해부터 핵심 미드필더로 등극하며 주목받는 유망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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