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깜짝 재조명! '맨유 조롱' 의도였나…'역습의 정석' UEFA 공계 장식→'지금과 너무 비교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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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한국시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지난 2009년 5월 열린 2008~200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맨유의 3번째 득점 장면이 담겼다. 호날두에서 시작해 박지성과 루니를 거쳐 호날두의 골로 연결되는 전개 장면이다. 역습의 정석으로 불리는 이 장면은 맨유의 전성기 시절을 대표하는 연계로 여러 번 언급됐다. 세 선수 모두 빠른 발로 상대팀 골문을 향해 뛰어가는데 현재 맨유에서는 볼 수 없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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