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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레알, 토트넘은 시작일 뿐" 망언 이제 그만 보겠네…'에이전트 논란' 드라구신, 로마행 적극추진 "이미 첫 오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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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두 드라구신(좌)과 그의 에이전트 플로린 마네아(우).

[OSEN=고성환 기자] 라두 드라구신(24)이 2년 만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게 될까. 에이전트의 폭탄 발언으로 팬들의 눈총을 산 그가 이탈리아 복귀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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