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닦은 길' 日미토마가 잇나…"맨유서 영입 관심, 골 넣는 윙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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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턴의 미토마 가오루. 사진 | EPA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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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일본이 자랑하는 ‘빅리거 윙어’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가 빅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로 향할 수 있을까.
1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팀 토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클럽 맨유가 일본 국가대표 미토마를 영입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2~2023시즌 브라이턴에 입단하며 EPL에서 4번째 시즌을 보내는 미토마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만 10골 4도움(36경기)을 올리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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