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구단' 2부 렉섬, 승부차기 접전 끝에 1부 노팅엄 격파…FA컵 4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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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영화 '데드풀'의 주인공 라이언 레이놀즈가 구단주로 있는 2부리그(챔피언십) 소속 렉섬 AFC가 노팅엄 포레스트르를 꺾고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32강)에 진출했다.
렉섬은 10일(한국시각) 영국 렉섬의 스톡 레이스코스에서 열린 2025-2026 FA컵 3라운드(64강) 노팅엄과의 홈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렉섬은 1999년 이후 27년 만에 1부 팀에 승리를 거두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반면 노팅엄은 하부리그 팀에 패배하며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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