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 또 충성! '에이스' 종신 계약 WOW, 무려 2031년까지…'원클럽맨 예고' 장기 집권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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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디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각) '부카요 사카가 개선된 조건의 새로운 5년 계약에 합의하며 아스널에 자신의 미래를 맡겼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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