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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죄는 인정 실형은 면했다…전 PL 심판 쿠트의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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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죄는 인정 실형은 면했다…전 PL 심판 쿠트의 추락
[OSEN=이인환 기자] 아동 음란물 제작 혐의로 유죄를 인정한 프리미어리그 전 심판*데이비드 쿠트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며 실형은 피했다.

영국 유력 매체 '디 애슬레틱'은 8일(한국시간) “쿠트가 아동 음란물 제작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으며, 법원은 실형 대신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 전했다.

쿠트는 이날 노팅엄 크라운 법원에 출석해 징역 9개월, 집행유예 2년과 함께 무급 사회봉사 150시간을 명령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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