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랑은 다르다! 아스널 '성골 유스' 사카, 5년 재계약 체결…英 공신력 1티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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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부카요 사카가 아스널과 5년 더 함께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래틱' 소속으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9일(한국시간) "부카요 사카는 새롭고 개선된 5년 계약에 동의하면서 그의 미래를 아스널에게 맡겼다"고 전했다.
사카는 아스널의 성골 유스다. 2001년 잉글랜드 런던에서 태어난 그는 2008년부터 아스널 아카데미에 합류했다. 2018-19시즌 17살의 나이로 1군 데뷔전을 치르며 아스널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2019-20시즌에는 왼쪽 윙백 자리에서 활약하며 주전 자원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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