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뮌헨 '공개 행사'에 모습 드러낸 김민재가 '이적설' 모조리 일축 "한 번도 이적하고 싶다는 생각한 적 없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뮌헨 '공개 행사'에 모습 드러낸 김민재가 '이적설' 모조리 일축 "한 번도 이적하고 싶다는 생각한 적 없다"
김민재. 사진 | 뮌헨=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자신을 둘러싼 이적설을 모조리 일축했다.

김민재는 최근 바이에른뮌헨 구단의 팬클럽 방문 행사에 참석했다. 직접 마이크를 잡고 여러 질문에 답했다.

그는 먼저 뮌헨으로 이적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김민재는 “중국에서 뛸 때 유럽 스카우터들이 나를 발견했다. 뮌헨에서 집에 온 듯한 편안함을 느꼈다. 구단이 따뜻하게 나를 맞아줬기에 낯설고 어려운 건 없었다. 독일어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