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축구선수가 왜 그렇게 수면제를…' 리버풀 출신 스타, 사기 혐의로 기소…위조 처방전으로 졸피뎀 중복 구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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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한국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에 따르면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윙어 조던 아이브가 위조 처방전을 이용해 수면제를 불법적으로 취득하려 했다는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
31세의 아이브는 리버풀(2012~2016년) 시절 58경기에 출전했고 더비 카운티(2014~2015년), 버밍엄 시티(2014년), 본머스(2016~2020)) 등을 거치며 EPL에서 총 119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저니맨'으로 여러 팀을 떠돌다가 지난해 11월 불가리아 1부리그 로코모티프 소피아와 2027년 여름까지 입단 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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