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2007년생 '넥스트 리오넬 메시' 노린다!…"아스널보다 첼시가 더 잘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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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첼시가 '넥스트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노린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9일(한국시각) 단독 보도를 통해 "첼시는 리암 로지니어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헹크의 새로운 원더키드를 둘러싼 경쟁에서 큰 호재를 얻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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