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쓰러졌는데 공 던지고 그라운드 밖으로 밀어내고…아스널 마르티넬리, '비매너' 행동으로 '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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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디애슬레틱 캡처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아스널 마르티넬리가 비매너 행동으로 구설에 올랐다.
아스널과 리버풀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맞대결에서 0-0으로 비겼다. 선두 아스널(승점 49)은 선두를 유지했지만 2~3위 맨체스터 시티, 애스턴 빌라(이상 승점 43)과 격차를 벌리지는 못했다.
논란된 장면도 나왔다. 바로 후반 막바지 터치라인 부근이다. 리버풀 코너 브래들리가 공을 걷어낸 이후 무릎에 통증을 느껴 쓰러졌다.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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