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부상 돌아온 토트넘 수비수, AS로마 영입 1순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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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로마가 드라구신을 노린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라두 드라구신이 AS 로마의 1순위 센터백 타깃이다"고 보도했다.
드라구신은 만 23세 루마니아 국가대표 센터백으로, 이번 시즌 단 1경기에 교체 출전해 5분을 소화했다. 드라구신은 지난 2025년 1월 전방 십자인대 부상으로 이탈했고 약 11개월 재활 끝에 지난 12월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교체 출전하며 복귀전을 치렀다.
로마가 드라구신을 노린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라두 드라구신이 AS 로마의 1순위 센터백 타깃이다"고 보도했다.
드라구신은 만 23세 루마니아 국가대표 센터백으로, 이번 시즌 단 1경기에 교체 출전해 5분을 소화했다. 드라구신은 지난 2025년 1월 전방 십자인대 부상으로 이탈했고 약 11개월 재활 끝에 지난 12월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교체 출전하며 복귀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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