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살 빼고 '환골탈태'했는데 맨유 커리어 불투명…고향으로 돌아가나? "파우메이라스가 눈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4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카세미루의 황혼기 커리어를 고향에서 끝낼 수도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8일(한국시간) "카세미루가 브라질로 복귀할 가능성이 생겼다. 카세미루의 맨유 내 미래에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파우메이라스가 눈독을 들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카세미루는 맨유에서 어느덧 4년 차 시즌을 보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8시즌 동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연패를 비롯해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린 카세미루. 새로운 도전을 고민 중인 가운데 맨유의 제안을 받아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