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하나 추가"…이강인 '유관력' 미쳤다, 10번째 트로피! PSG 마르세유 꺾고 '프랑스 슈퍼컵' 우승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8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파리 셍제르망(PSG)이 슈퍼컵 정상에 오르며 또 하나의 트로피를 추가했다. 이강인은 부상으로 결장했다.
PSG는 9일(이하 한국시각)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5 트로페 데 샹피옹' 결승전에서 마르세유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1로 승리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