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장' PSG, 마르세유 꺾고 트로페 데 샹피옹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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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강인이 결장한 가운데 PSG가 트로페 데 샹피옹 4연패에 성공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 자베르 알 아흐마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2025-2026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 경기에서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로 승리했다.
이강인이 결장한 가운데 PSG가 트로페 데 샹피옹 4연패에 성공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 자베르 알 아흐마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2025-2026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 경기에서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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