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 "윙어 없다" 말하자→양민혁 코번트리 임대 '오피셜'…"25년 만에 승격 도전 힘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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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양민혁은 코번트리 시티 승격을 이끌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번트리는 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에서 양민혁을 임대 영입했다"고 공식발표했다. 포츠머스와 임대 계약 조기 해지를 한 뒤 토트넘으로 복귀를 한 후, 다시 코번트리로 임대를 갔다.
코번트리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끌고 있다. 에버턴에서 실패를 했고, 첼시로 돌아간 뒤에도 처절하게 실패를 해 갇목 명성을 잃은 램파드 감독은 지난 시즌 하위권을 맴돌던 코번트리에 부임해 돌풍을 이끌면서 팀을 5위에 올려놓았다.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패배를 해 아쉬움을 겪었지만 올 시즌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를 질주 중이다. 26경기를 치른 현재 15승 7무 4패를 기록하면서 1위에 올라있다. 2위 미들즈브러와 승점 6 차이가 난다. 챔피언십은 최상위 1, 2위만 자동 승격을 한다. 플레이오프권인 3위 입스위치 타운과 승점 8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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