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사상 이런 '유관력'은 없었다…이강인, 부상에도 11번째 우승 추가! PSG, 마르세유 꺾고 '프랑스 슈퍼컵 4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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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의 커리어에 또 하나의 우승이 추가됐다. 그가 부상으로 뛰진 못했지만, 파리생제르맹(PSG) 동료들 덕분에 2026년 첫 번째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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