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는 손흥민"…英 무대서 '캡틴 SON' 존경심 표현→양민혁 "롤모델은 맨시티 필 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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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선두 코번트리 시티에 새 둥지를 튼 양민혁이 구단 공식 인터뷰를 통해 대선배 손흥민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코번트리 시티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소속 윙어 양민혁을 시즌 종료 시점까지 임대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양민혁은 등번호 18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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