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발언 후폭풍? 바이에른, 칼 잡으려 '연장 계약 + 동생 영입' 초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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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9/202601082303771027_695fbc2287f9e.jpg)
[OSEN=이인환 기자] “꿈은 레알 마드리드” 발언이 배경이 된 것일까. 바이에른 뮌헨이 ‘칼천수’ 레나르트 칼(17)에게 당근과 채찍 작전에 나섰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8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레나르트 칼에게 2031년까지 이어지는 파격적인 장기 계약을 준비 중”이라면서 "거기에 칼의 동생 빈센트 칼을 유스로 영입해서 형제를 동시에 팀에 주려고 한다. 이는 칼의 거취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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