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급' 재기한 맨유 '최악 문제아', 라이벌 이적으로 또 파장? "리버풀 1,700억 베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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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버풀이 메이슨 그린우드 영입을 검토 중이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스페인 '피차헤스'의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의 대체자로 그린우드를 점찍었다. 영입을 위해 8,700만 파운드(약 1,700억 원) 투자를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2001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 그린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성골 자원이다. 2018-19시즌 후반기 데뷔전을 치른 이후 곧바로 잠재력을 드러냈다. 이후 성장을 거듭해 2019-20시즌 17골 5도움, 2020-21시즌에는 12골 4도움을 올리며 '에이스'로 등극하는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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