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클롭은 X 같은 놈" 전 PL 심판, 아동 음란물 소지에도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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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8/202601082057777054_695fa02369cf0.jpg)
[OSEN=강필주 기자] 위르겐 클롭(59) 전 리버풀 감독을 향한 비속어 비난으로 축구계를 뒤흔들었던 데이비드 쿠트(44) 전 프리미어리그 심판이 이번에는 아동 음란물 소지라는 충격적인 범죄로 법의 심판대에 섰다.
영국 '스탠다드'는 8일(한국시간) 노팅엄 크라운 법원이 아동 음란물 소지 혐의로 기소된 쿠트에게 징역 9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일제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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