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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발언' 논란 하루 만에 수습…바이에른 유망주 칼, 수뇌부 직접 찾아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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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발언' 논란 하루 만에 수습…바이에른 유망주 칼, 수뇌부 직접 찾아 사과

[OSEN=이인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 최고 유망주 레나르트 칼이 ‘레알 마드리드 드림 클럽’ 발언으로 불거진 논란에 대해 곧바로 구단에 사과하며 상황을 정리했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지난 7일(한국시간) “레나르트 칼이 레알 마드리드를 꿈의 클럽으로 언급한 발언 이후 논란이 일자, 다음 날 직접 바이에른 뮌헨 수뇌부를 찾아 사과했고 내부적으로 문제는 정리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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