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저 골까지 넣었는데, 매력 없다고요?' 김민재 전 동료 팔리냐, 포효 해도 소용없나…토트넘 "경쟁력 없어 보인다"+완전 영입 주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팔리냐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이 '환상 오버헤드킥'으로 존재감을 알린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30)의 '완전 영입'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본머스 원정에서 팔리냐의 동점골에도 불구하고 2-3으로 패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