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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난 후 빈자리…바이에른 이적생, 왼쪽 선제골로 토트넘에 희망 안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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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이 떠난 뒤 좀처럼 주인을 찾지 못하던 왼쪽 측면에서 골이 나오며 토트넘에 희망을 안겼다.

바이에른 뮌헨 이적생 마티스 텔(21)은 토트넘이 6일(한국시간) 본머스와 리그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패했지만 선제골을 터뜨리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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