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제안' 거절하고 고별전에서 만나 골까지 넣었다…동료도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장면"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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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진 본머스 앙투안 세메뇨가 고별전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본머스는 8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토트넘을 만나 3-2로 승리했다.
이 경기는 세메뇨의 본머스 고별전이 될 가능성이 높았다. 최근 세메뇨가 여러 팀의 관심을 받았다. 그중엔 토트넘도 있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토트넘이 경쟁력 있는 급여를 제시하며 시도했으나 세메뇨가 정중히 거절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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