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주판알 튕기며 패싱' 개최국의 여유인가 치밀한 계산인가, 마치의 1월 소집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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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8/202601080946770018_695eff38ec0d1.jpg)
[OSEN=우충원 기자] 한국 축구를 패싱한 제시 마치 캐나다 대표팀 감독이 젊은피와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도전한다.
디 애슬레틱은 7일(이하 한국시간) “마치 감독은 1월 대표팀 소집 명단을 통해 자신의 철학을 다시 한번 분명히 드러냈다”며 “로스앤젤레스에서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 합류한 20명은 대부분 A매치 경험이 많지 않은 젊은 자원들”이라고 전했다. 즉각적인 전력 완성보다 장기적인 월드컵 경쟁력을 염두에 둔 선택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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