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최악의 소식, 데이비드 베컴+리오넬 메시 미쳤다…우승 1등 공신 잔류 확정→빅네임 추가 영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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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디 애슬래틱은 7일(한국시각) '인터 마이애미가 셀타 비고에서 임대 중인 공격수 타데오 아옌데를 완전 이적으로 잔류시키는 데 근접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아옌데는 지정선수(Designated Player)가 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계약은 아직 완전히 마무리되지는 않았지만, 매우 근접한 상태이며 이번 주 내로 성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1999년생 공격수인 타데오는 아르헨티나 국적의 공격수다. 2024년 1월 스페인 라리가 셀타 비고로 이적하면서 유럽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셀타 비고에서는 성공하지 못했고, 1년 만에 임대로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했다. 타데오는 인터 마이애미에서 인생 최고의 시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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