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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멍청이도 아니고"…'아스날 컵' 든 토트넘 감독, "이런 질문 받는 현실 슬퍼" 오히려 불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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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마스 프랭크(53) 토트넘 감독이 북런던 라이벌의 로고가 선명한 컵을 사용한 것에 대해 불쾌감을 숨기지 않았다.

프랭크 감독은 6일(한국시간) 본머스전 2-3 패배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기 전 포착된 논란의 장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손에 들고 있던 컵에 구단 최고 라이벌 아스날 로고가 찍혀 있었고, 이 장면이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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