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떠난 맨유, 번리와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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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모림 감독이 떠난 후 치른 첫 경기에서 맨유가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월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맨유는 볼 점융뉼 65%, 슈팅 30개, 빅 찬스 4개로 번리를 압도했지만 기대 득점이 0.24골에 불과했던 번리에 2골을 허용하면서 경기를 그르쳤다.
아모림 감독이 떠난 후 치른 첫 경기에서 맨유가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월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맨유는 볼 점융뉼 65%, 슈팅 30개, 빅 찬스 4개로 번리를 압도했지만 기대 득점이 0.24골에 불과했던 번리에 2골을 허용하면서 경기를 그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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