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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떠난 '브라질 초신성', '명장'의 조언 있어 가능했다…"내가 뛸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곳으로 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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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뛸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곳으로 가라고 했다.”

브라질, 아니 세계가 주목하는 특급 유망주 엔드릭. 그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올림피크 리옹으로 향했다.

완전 이적한 건 아니다. 엔드릭은 2025-26시즌이 끝날 때까지 리옹에 임대될 예정이다.

레알 떠난 '브라질 초신성', '명장'의 조언 있어 가능했다…"내가 뛸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곳으로 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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