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다음 시즌 토트넘 주전 유력"…코번트리 임대 기대 크다! 손흥민 진짜 후계자 꿈꾸며 코번트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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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양민혁은 다음 시즌 토트넘 홋스퍼 주전 윙어를 꿈꾸며 코번트리 시티 임대를 떠났다.
코번트리는 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에서 양민혁을 임대 영입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양민혁은 포츠머스에서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었다. 찰턴 애슬레틱전에서도 골을 기록하면서 인상을 남겼다. 존 무시뉴 감독은 신뢰를 계속 드러냈다. 초반 부진을 겪을 때도 계속 믿었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나올 정도로 뜨거운 감자였던 양민혁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에 복귀한 뒤 코번트리로 임대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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