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황희찬도 데려가요' 노팅엄 '늑대군단 ST 영입' 정조준…'강등 직전' 이적료 780억 요구→부럽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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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인사이더는 8일(한국시각) '노팅엄 포레스트가 라르센의 영입 가능성을 두고 선수 측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노팅엄 포레스트 측에서는 라르센의 의사를 타진하기 위해 그의 대리인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세의 라르센은 울버햄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꼴찌에서 고전하고 있는 상황이라 팀을 떠나는게 최우선 선택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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