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42세 새 사령탑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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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7일 “프랑스 리그1 클럽 RC 스트라스부르를 이끌던 로즈니어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임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PL 헐 시티 등에서 측면 수비수로 활약했던 로즈니어 감독은 2023-2024시즌 리그1 13위에 그쳤던 스트라스부르를 지난해 여름부터 맡아, 첫 시즌에 리그 7위로 끌어올렸다. 특히 유럽 5대 리그에서 가장 어린 평균 21세의 선수단을 이끌며 뛰어난 성과를 거둬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첼시 부임으로 그는 EPL 역사상 12번째 흑인 감독이 됐다.
첼시는 마레스카 감독의 사임 이후 닷새 만에 로즈니어 감독과 6년 6개월의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일부 현지 매체는 “첼시가 전임 감독과 갑자기 결별하며 위성 구단인 스트라스부르의 감독을 급히 데려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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