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머리엔 월드컵 생각…김민재 일본인 동료, 이적 관심 "맨시티+브라이튼+BVB가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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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8/202601071344775333_695de5f12081d.jpg)
[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떠올랐다.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이토 히로키(27, 바이에른 뮌헨)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이 현지에서 제기됐다. 무대는 영국 프리미어리그가 유력하다.
독일 지역지 '푸스발 미니스터'는 6일(한국시간) "이토 히로키는 현재 바이에른에서의 미래를 재고하고 있으며, 팀을 떠나는 방안도 열어둔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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